대출이자

대출이자 계산기

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세 방식 비교. 거치기간도 넣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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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금액, 이자율, 기간을 입력하세요.

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,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이 같아 첫 달이 가장 많고 점점 줄어듭니다.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, 만기일시가 가장 많습니다. 중도상환수수료·보증료·인지세는 제외한 금액입니다.

2026년 대출이자 계산 방법과 상환방식 비교 총정리 →

자주 묻는 것

원리금균등이랑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?

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. 다만 초기 상환액이 커서 현금흐름이 빡빡하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입니다. 위 계산기에서 두 방식을 번갈아 선택해 첫 달 상환액과 총이자를 비교해보세요. 차이는 보통 총이자의 10~15% 수준입니다.

거치기간을 두면 손해인가요?

거치기간 동안은 원금이 그대로라 이자만 내고, 원금 상환은 거치 이후에 짧아진 기간으로 몰립니다. 총이자는 늘고 거치 끝난 뒤 월 상환액도 커집니다. 당장 몇 년 상환 여력이 없을 때만 쓰는 게 맞습니다.

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나 되나요?

2025년부터 은행권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가 대폭 낮아져 대체로 0.5~0.7% 수준(대출 후 3년 이내)이고, 3년이 지나면 대부분 면제됩니다. 정확한 요율은 대출 약정서에 있으니 상환 전에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