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금·적금

예금·적금 이자 계산기

이자소득세 15.4%를 뗀 세후 금액까지 함께 봅니다.

만원
%
개월
세후
기준

만기 명세

금액, 이자율, 기간을 입력하세요.

적금은 매월 납입이라 첫 달 납입금만 전 기간 이자가 붙고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치만 붙습니다. 그래서 같은 연이율이면 적금 이자는 예금의 절반 수준입니다. 이자소득세는 이자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 = 15.4%가 원천징수됩니다. 비과세·세금우대 상품이나 만기 후 이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
2026년 예금·적금 이자 계산 방법과 세금 총정리 →

자주 묻는 것

적금 연 3%인데 왜 이자가 3%가 안 되나요?

표시된 연이율은 1년 내내 예치했을 때 기준입니다. 적금은 매달 나눠 넣으니 12월에 넣은 돈은 한 달치 이자만 붙습니다. 월 100만원씩 12개월 연 3% 단리면 총 납입 1,200만원에 이자는 19만 5천원, 납입 원금 대비로는 약 1.6%입니다. 이게 정상이고 은행이 속인 게 아닙니다.

단리와 복리 중 뭘 골라야 하나요?

고르는 게 아니라 상품에 정해져 있습니다. 국내 예·적금은 대부분 단리이고, 복리 상품은 만기가 길수록 차이가 납니다. 1년짜리라면 차이가 몇천 원 수준이라 이율이 0.1%p라도 높은 쪽이 낫습니다.

이자소득세를 안 낼 수도 있나요?

청년우대형 주택청약, 비과세종합저축(만 65세 이상·장애인 등), 조합 예탁금(농협·신협 등 준조합원, 한도 내) 같은 상품은 비과세 또는 저율과세가 적용됩니다. 또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15.4%보다 더 낼 수도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