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6,300만원

연봉 6,300만원 실수령액

2026년 4대보험·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액은 4,384,085원입니다. 부양가족 1명(본인), 비과세 20만원 기준입니다.

2026
기준

급여 공제 명세

세전 월급5,250,000원
비과세 (식대 등)− 200,000원
과세대상 급여5,050,000원
국민연금− 239,875원
건강보험− 181,547원
장기요양− 23,855원
고용보험− 45,450원
소득세− 341,080원
지방소득세− 34,108원
공제 합계− 865,915원 (16.5%)
월 실수령액4,384,085원
연 실수령액52,609,020원 (12개월)

4대보험은 비과세를 뺀 보수월액 기준입니다. 국민연금 4.75%(기준소득월액 41만~659만)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.14%, 고용보험 0.9%가 근로자 부담분입니다.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100%)를 그대로 조회한 값이고,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입니다. 연말정산으로 환급·추가납부가 생기면 실제 연 실수령액은 달라집니다.

연봉 6,300만원 공제 구조 해설

월 공제 865,915원 가운데 소득세가 341,080원으로 가장 큽니다. 지방소득세 34,108원까지 더하면 세금이 공제의 43.3%를 차지합니다. 소득세가 국민연금을 앞지른 건 연봉 약 5,000만원부터입니다. 국민연금은 급여의 4.75%로 일정하지만 소득세는 누진이라, 연봉이 오를수록 격차가 벌어집니다. 그래도 4대보험을 다 합치면 490,727원이라 세금 합계(375,188원)보다 많습니다. 세금 합계가 4대보험 합계를 넘는 건 연봉 약 7,680만원부터입니다.

과세표준을 어림하면 약 4,043만원(총급여 − 근로소득공제 12,780,000원 − 본인공제 − 4대보험료)으로, 추가로 버는 돈에는 15% 세율이 붙는 구간입니다. 월급이 10만원 오르면 실수령액은 74,861원 늘어납니다. 나머지 25,139원은 4대보험 9,717원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 15,422원으로 빠집니다. 24% 구간은 연봉 약 7,430만원부터라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.

연봉 5,800만원과 비교하면 실수령이 월 311,360원 많고, 연봉 6,800만원보다는 월 311,420원 적습니다. 올라갈 때 늘어나는 돈과 내려갈 때 줄어드는 돈이 거의 대칭입니다(차이 월 60원). 위아래 세 연봉이 모두 같은 15% 구간에 있어서 그렇습니다.

부양가족을 1명 더 올리면 월 31,669원, 1년에 380,028원을 덜 떼입니다. 지금 내는 세금 375,188원의 8.4%입니다. 그 가족이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라면 자녀세액공제로 매달 22,913원이 더 빠져, 합치면 54,582원입니다. 같은 1명이라도 연봉 3,300만원에서는 7,700원입니다. 세금을 많이 낼수록 같은 공제가 더 큰 돈이 되기 때문에, 부양가족 효과는 연봉이 높을수록 커집니다.

조건을 바꿔서 계산하기

부양가족·자녀·비과세액을 바꾸면 위 명세가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.

만원
명
명
원

다른 연봉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할 수 있고, 공제 항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가이드 2026년 연봉 실수령액 계산 방법과 공제 항목 총정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.